super control simplicity

HISTORY OF

볼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HEAD FOR
THE WORLD BEST

국산공 최초 LPGA, KLPGA, LET 대회 우승

스포츠산업대상 대통령상 수상

볼빅은 1989년 골프공 R&D에 착수했고 1997년 볼빅 브랜드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골프공 관련 국제특허가 40여개에 이를 만큼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볼빅은 문경안 회장
취임 이후 3%에 머물던 시장 점유율을 35%로 끌어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미국, 일본, 호주 등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전 세계 40여개국에 수출 중입니다.

볼빅은 세계 top3 브랜드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RODUCT

NO. 1 COLOR BALL VOLVIK

국내 최고의 골프공 전문업체 -볼빅

제품 12개 국제특허가 반영된 세계적인 최고의 골프공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클럽골프클럽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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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뉴스

보도자료 2015-07-20
'156전 157기' 최운정, 감격의 첫 우승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운정(25·볼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최운정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파71·6천51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의 성적을 낸 최운정은 장하나(23·비씨카드)와 공동 선두가 돼 연장 승부를 벌였다. 18번 홀(파5)에서 열린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파를 지킨 최운정은 보기에 그친 장하나를 따돌리고 LPGA 투어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2009년부터 LPGA 투어에서 활약한 최운정은 앞서 156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이 없다가 157번째 도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우승 상금은 22만5천 달러(약 2억5천만원)다. 최운정의 이번 대회 전까지 개인 최고 성적은 지난해 2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등에서 거둔 준우승 세 차례였다. 2012년 6월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 2013년 11월 미즈노 클래식에서 준우승하는 등 우승 문턱까지 갔던 것이 여러 번이었지만 좀처럼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던 최운정은 이날 연장 접전 끝에 '156전 157기'를 이뤄냈다. 14언더파로 장하나와 동률인 상황에서 시작한 18번 홀에서 최운정은 티샷이 왼쪽으로 밀려 위기를 맞았다. 최운정은 약 2.5m 파 퍼트를 남겼지만 장하나는 3m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앞두고 있어 장하나가 유리했다. 하지만 장하나의 버디 퍼트가 빗나가면서 승부는 연장으로 향했고, 연장에서는 장하나가 83야드 정도를 남기고 친 세 번째 샷이 그린을 넘겨 러프로 향해 승운이 최운정 쪽으로 기울었다. 장하나가 그린 밖에서 시도한 칩샷도 홀을 한참 지나갔다. 최운정은 "우승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마지막까지 긴장됐다"며 "'파만 잡는다는 생각으로 침착하게 하라'는 아버지 말씀대로 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최지연)가 캐디를 맡고 있다. LPGA 투어에 데뷔하기 1년 전 2부 투어 시절부터 지금까지 8년째다. 최운정은 "꿈이 이뤄졌다"며 "주위에서 '아빠가 캐디를 하니 우승을 못한다'는 말도 들었지만 이렇게 우승을 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운정은 "첫 우승이 어려웠지만 이것을 발판으로 2승, 3승째는 금방 이뤄내고 싶다"고 다짐했다. 반면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신인 장하나는 15번째 대회 만에 우승에 도전했으나 다음 기회를 기약하게 됐다. 장하나는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 자리를 꾸준히 유지했지만 우승컵을 지켜내지 못했다. 한국 선수들은 이날 최운정의 우승으로 올해 LPGA 투어에서 11승을 합작해 2006년과 2009년에 세운 한국 선수 최다승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이는 교포 선수들의 우승 횟수를 제외한 수치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는 13언더파 271타로 펑산산(중국)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김효주(20·롯데)와 백규정(20·CJ오쇼핑)이 나란히 11언더파 273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고 박인비(27·KB금융그룹)는 10언더파 274타의 성적으로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emailid@yna.co.kr
보도자료 2015-07-01
볼빅, 2015년형 새로운 버전 골프볼 공개
〔스포츠월드=강용모 선임기자〕국산 골프볼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1일 2015년형 새로운 버전의 골프볼을 공개했다. 1980년 창립 이래 대한민국 골프볼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볼빅은 프리미엄 골프볼 볼빅 럭셔리를 비롯해 화이트칼라 시리즈, 비스타iV, 크리스탈, 비스무스, 마그마, 레이디350 등 기존 제품의 성능을 강화한 새로운 버전의 골프볼을 선보이며 국내 골프볼 시장의 절대강자 위치를 재확인했다. 가장 큰 변화는 강화된 커버 소재와 코어 기술이다. 볼빅은 기존의 우레탄 커버의 성능을 강화해 높은 스핀력으로 정확한 그린 공략은 물론 타구감과 내구성도 한층 강화했다. 특히 볼빅 화이트칼라 시리즈는 우레탄 커버의 높은 스핀력으로 정확한 그린 공략이 가능하다. 화이트칼라 S3(3PC)는 비스무스 고반발 코어 기술로 부드러운 타구감과 완벽한 컨트롤을 제공하며, 완만하고 길어진 하강거리와 비행시간으로 비거리가 향상됐다. 화이트칼라 S4(4PC)는 이중커버와 이중코어의 조화로 일정한 백스핀에 의한 정확한 샷 컨트롤을 제공한다. 우수한 직진성과 정교한 샷 컨트롤, 안정된 비행과 길어진 캐리도 특징이다. 지난 5월 출시와 함께 여성과 시니어 골퍼들의 입소문을 타고 '고품격 프리미엄 볼'로 명성이 자자한 볼빅 럭셔리는 고반발 일라스토머 사용으로 타구감이 부드럽고, 296 방사상 요면 딤플에 의한 체공시간을 5% 이상 증가시킨 완벽한 비행거리가 강점이다. 또한 비행 안정성에 의한 높은 페어웨이 정확도와 부드러운 커버가 가져다주는 일정하고 정확한 컨트롤로 골퍼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볼빅 럭셔리의 특별한 기능은 품격 있는 골프를 지향하는 아마추어 골퍼들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 프리미엄 4PC 컬러볼 비스타iV는 더욱 길어진 비거리와 한층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재탄생했다. 파워 듀얼 코어(Power Dual Core)로 반발력이 높아졌고 강력한 중고탄도 비행으로 우수한 비거리가 특징이다. 이제 막 골프를 시작했거나 아마추어 중급자들에게 적합한 비스무스는 하이 에너지 듀얼 코어(High Energy Dual Core)에 의한 볼 스피드 증가로 바람에 강한 중탄도 비행이 가능하고, 일정하고 우수한 비거리를 제공한다. 화려하고 세려된 컬러로 여성 골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탈은 향상된 스핀과 타구감, 그리고 안정되고 일정한 볼 비행으로 비거리가 더욱 증가했다. 크리스탈 특유의 화려한 컬러와 우수한 시인성은 2015년 새로운 버전에서 한층 강화됐다. 여성 골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레이디350은 부드러운 스윙에서도 안정된 탄도의 비행으로 비거리 상승 효과를 볼 수 있다. 아마추어 골퍼 사이에서 '비거리의 신'으로 불리고 있는 마그마는 누구나 쉽게 볼을 띄울 수 있는 고탄도 딤플로 높고 길어진 상승거리가 특징이다. 높고 길어진 상승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스핀력이 향상됐다. 또한 미국골프협회(USGA)와 영국왕립골프협회(R&A)가 마련한 공인구 규정(지름 42.67mm, 무게 45.93g)에 비해 지름이 1mm 작고 무게가 1g가량 무거워 볼 비행시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고, 빠른 초기 볼 스피드로 최대 비거리를 제공한다. 지난 6월 19일(금) 방송 3사(MBN, SBS골프, JTBC골프) 합동 취재 하에 진행된 비거리 테스트에서 평균 비거리 251.6m로 타사 제품을 20m 이상 앞서며 '비거리의 황제'다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홍유석 볼빅 연구소장은 "2015년형 새로운 버전의 골프볼 개발은 부드러운 타구감, 정교한 샷 컨트롤, 안정된 비행과 비거리 증가에 초점을 맞췄다"며 "신소재 개발에 의한 커버 소재 강화와 한층 강화된 이중 코어 기술로 프로 선수는 물론이고 아마추어 골퍼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최상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볼빅의 2015년 신제품 골프볼은 7월 1일부터 전국 골프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ymkang@sportsworl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