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ontrol simplicity

HISTORY OF

볼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HEAD FOR
THE WORLD BEST

국산공 최초 LPGA, KLPGA, LET 대회 우승

스포츠산업대상 대통령상 수상

볼빅은 1989년 골프공 R&D에 착수했고 1997년 볼빅 브랜드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골프공 관련 국제특허가 40여개에 이를 만큼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볼빅은 문경안 회장
취임 이후 3%에 머물던 시장 점유율을 35%로 끌어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미국, 일본, 호주 등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전 세계 40여개국에 수출 중입니다.

볼빅은 세계 top3 브랜드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RODUCT

NO. 1 COLOR BALL VOLVIK

국내 최고의 골프공 전문업체 -볼빅

제품 12개 국제특허가 반영된 세계적인 최고의 골프공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클럽골프클럽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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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웨어WEAR 골프웨어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볼빅뉴스

보도자료 2016-02-01
볼빅, 골프용품 업체로서 첫 'LPGA 투어' 美서 개최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201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를 개최한다.   볼빅과 LPGA는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LPGA 볼빅 챔피언십 조인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볼빅 문경안 회장과 LPGA투어 마이크 완 커미셔너가 함께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문경안 회장은 "볼빅은 그동안 미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꾸준히 진행해 왔고 마침내 올해 전 세계 시장에 글로벌 브랜드 볼빅을 알릴 수 있는 LPGA 볼빅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롯데와 KIA, 하나은행에 이어 대한민국 기업으로는 4번째로 LPGA 대회를 개최하게 돼 더 기쁘다"고 말했다.   완 커미셔너는 "볼빅은 LPGA의 공식 마케팅 파트너로서 시메트라 투어(LPGA 2부) 볼빅 챔피언십과 볼빅 레이스 포 더 카드(2부 투어 상금순위 상위 10명에게 1부 투어 시드 부여) 등을 후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볼빅과는 새로운 투어 파트너로서 공생하는 관계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LPGA 볼빅 챔피언십은 오는 5월 26일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대회는 2018년까지 3년 동안 개최된다. 총상금은 130만 달러이고 우승상금은 19만5000달러다. 출전 선수 인원은 144명이다.   이 대회는 골프용품업체 최초의 LPGA 투어 정규 대회 개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볼빅은 2009년 문경안 회장 취임 후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골프용품업체로 성장했다. 2012년에는 미국법인을 설립하며 세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볼빅의 풍부한 대회 개최 경험도 LPGA 볼빅 챔피언십의 성공을 예고한다. 볼빅은 LET RACV 볼빅 레이디스 마스터스, KPGA 코리안투어 볼빅·군산CC오픈, KLPGA 투어 YTN·볼빅 여자오픈, 시메트라 투어 볼빅 챔피언십 등 국내외 다양한 대회를 성공리에 치러냈다.   한편 2016년 리우 올림픽 출전을 위한 올림픽 랭킹 경쟁도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오는 7월 11일 발표되는 최종 올림픽 랭킹에 따라 출전 선수가 가려지는 만큼 박인비를 비롯해 유소연, 김세영 등이 LPGA 볼빅 챔피언십에서 리우를 향해 치열하게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최창호 기자 chchoi@joongang.co.kr
보도자료 2015-12-30
볼빅 ‘한국 코넥스 상장’
[뉴스엔 표명중 기자] 대한민국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코넥스시장에 상장됐다. 볼빅은 12월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진행된 신규 상장식에 참여했다 이날 볼빅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넥스시장에 상장한 볼빅은 기업 공개로 시장 신뢰를 확보하고 투명성을 강화해 향후 코스닥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1980년 창립한 볼빅은 2009년 문경안 회장 취임 후 소재개발에 따른 품질 향상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대한민국 골프시장에 새바람을 일으켰다. 국내 컬러볼 시장을 석권한 덕분에 문경안 회장 인수 직전 7억원(2008년)에 불과했던 매출액은 2014년 350억여원으로 6년 새 50배로 급증했다. 문경안 회장은 "대한민국 경제와 골프산업은 지금 위기에 빠져있다. 골프산업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골프인의 한 사람으로서 오늘의 골프산업 파탄에 대해 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충분히 다하지 못했음을 후회하고 있다"며 "볼빅은 코넥스 상장을 계기로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 골프산업을 정상궤도로 올려놓겠다. 대한민국 골프업계에 컬러볼 바람을 일으켜 저가 이미지가 강했던 볼빅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탈바꿈했듯이 대한민국 골프산업도 볼빅이 일으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