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7-09-20

에비앙 챔피언십, 컬러볼과 아트의 앙상블
“와우~” 프랑스 에비앙 르뱅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컬러볼과 아트의 만남이 이뤄졌다. 국내 골프용품 제조업체인 볼빅이 생산하는 컬러볼과 아트적인 색채가 강한 에비앙 챔피언십은 절묘한 앙상블을 이뤘다. 그래서 에비앙 챔피언십의 갤러리 플라자에 설치된 볼빅 부스를 찾은 유럽인들은 흥미로운 반응을 드러냈다. 볼빅은 프랑스의 삼색 국기를 활용한 패키지 등을 선보이며 갖가지 컬러볼로 골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에비앙에서 만난 문경안 볼빅 회장은 “볼빅의 컬러볼 마케팅과 프랑스의 아트적인 측면이 잘 맞아 떨어져 이곳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컬러볼은 프랑스뿐 아니라 유럽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늘어나는 수요에 물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할 정도로 수출이 매월 늘어나고 있다. 성장 속도는 국내 시장보다 빠르다”고 덧붙였다. 볼빅은 지난해 무광택 컬러볼 비비드 열풍으로 해외 수출액 1000만 달러(약 113억원)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수출액이 800만 달러(약 90억원)를 돌파하며 2017년 해외 수출액 목표로 잡았던 1500만 달러(약 170억원) 달성도 유력해진 상황이다. 볼빅은 미국에서 가장 성장세가 높지만 일본과 남아프리카 공화국, 유럽 등지에서도 빠르게 인지도를 끌어 올리고 있다. 올리비에르 쿠피 볼빅 프랑스 총판은 볼빅의 컬러와 성능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 처음으로 에비앙 챔피언십에 볼빅 부스를 설치한 그는 “3년 전 처음으로 볼빅 컬러볼을 이곳에 선보였다. 매주 새로운 골퍼들이 볼빅 볼을 사고 있고,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볼빅 볼로 플레이하기를 원할 정도로 점점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미향, 최운정 등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에서 뛰는 다수의 선수들이 볼빅 볼을 사용하고 있다. 쿠피는 “LPGA투어 선수들이 볼빅 볼을 쓰고 있어서 여성 골퍼가 많은 프랑스에서도 볼빅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 컬러의 특성뿐 아니라 제품의 성능도 뛰어나다는 점에서 프랑스인들을 사로잡고 있다”며 “골퍼들은 새로운 볼과 새로운 기술을 원하고 있다. 이러한 기대에 볼빅 볼이 부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볼빅은 지난 8월 유럽 최대 유통업체와 골프요품 라이선스 계약을 맺는 등 유럽 시장에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문경안 회장은 “유럽은 시니어와 여성 골퍼들이 많다. 그래서 컬러볼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유럽 시장은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발전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에비앙 챔피언십의 핑크빛이 LPGA투어에 뿌리 내렸듯이 컬러로 무장한 볼빅도 유럽인들의 마음속에 스며들고 있는 인상이다. 에비앙 챔피언십의 볼빅 부스에는 골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한편 유럽 51개국에 판매망을 확보하고 있는 유럽 최대의 유통업체인 네덜란드 ACM과 손잡은 볼빅은 세계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 상승 및 로열티 수익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에비앙=김두용 기자 enjoygolf@joongang.co.kr
보도자료 2017-09-14

볼빅, 비비드XT 체험 이벤트 실시
㈜볼빅(회장 문경안)이 비비드XT와 함께 이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9월 한달간 매주 주말에 전국 주요 골프장을 내방한 주말 골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4피스 프리미엄 무광 골프공 비비드XT를 체험 해볼 수 있는 깜짝 이벤트다. 비비드XT 체험 이벤트의 자세한 일정 및 장소는 매주 목요일 볼빅의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비드XT는 볼빅의 특수 코팅 기술인 무반사 비비드 코팅으로 보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상을 구현했고 강력한 커버 내구성 실현에 초점을 맞춘 모델이다. 또한 Icosahedron 구조의 332 딤플로 일관성 있는 비행 성능과 함께 파워 듀얼 코어 내핵의 강력한 에너지 전달로 비거리 극대화를 실현했다. 선명한 컬러로 시인성이 좋고, 눈부심 감소로 집중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볼빅 문경안 회장은 “비비드XT는 컬러볼 역사상 가장 뛰어난 제품이며 이번 비비드XT 체험 이벤트를 통해 골프의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멀리 드라이버샷을 보내는 장타자를 가르는 월드롱드라이브 챔피언십의 공식구로 지정 된 비비드XT는 무려 435야드 이상의 비행거리를 기록, 세계에서 가장 멀리 날아가는 골프공으로 인정받았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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