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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6-09-29

볼빅 무광택 컬러볼 비비드, 유럽에서도 통했다
“이렇게 아름답고 매력적인 골프공은 처음이다!” 컬러볼 신화를 이룬 국산볼 제조기업 볼빅(회장 문경안)이 세계 처음으로 선보인 무광택 컬러볼 비비드(VIVID)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출시 후 지속적인 판매고를 기록 중인 비비드는 국내 뿐 아니라 미국, 일본, 프랑스, 네덜란드 등 전 세계에서 매진 행진을 일으키며 ‘볼빅의 제2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다. 볼빅은 독특한 색상과 뛰어난 성능을 비비드의 인기 요인으로 꼽고 있다. 기존의 유광 컬러볼보다 컬러가 선명하고 햇빛 노출시 눈부심 현상이 적어 샷 집중력이 향상돼 라운드의 즐거움이 배가된다는 것이 볼빅 연구소의 설명이다. 볼빅은 프랑스와 네덜란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프랑스 오픈과 KLM 오픈의 머천다이즈 텐트에서 비비드를 향한 세계인의 관심을 직접 체험했다. 대회장을 방문한 갤러리는 물론 부모님의 손을 잡고 대회장을 찾은 어린이 팬들은 볼빅 비비드를 향해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유럽에서 비비드의 열풍을 직접 체험하고 정신이 바짝 들었다. 비비드의 매력적에 흠뻑 빠진 유럽 골프인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유럽 시장에서의 성공을 자신했다”며 “유럽 국가의 국기는 삼색기로 구성된 경우가 많다. 볼빅의 컬러볼을 활용해 프랑스와 네덜란드의 삼색기를 맞춰줬는데 이에 대한 호응이 매우 뜨거웠다”고 설명했다. 비비드를 향한 뜨거운 반응은 국내에서도 마찬가지. 전국 각 골프장을 비롯해 주요 골프숍, 이마트, 골프존마켓 등에서는 비비드를 찾는 고객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안성찬 골프대 기자 golfahn58@etoday.co.kr
보도자료 2016-09-29

[KLPGA 2016 영광CC·볼빅 챔피언스 오픈 8차전] 민인숙, 생애 첫 우승!
전라남도 영광에 위치한 영광 컨트리클럽(파72/5,792야드)에서 열린 ‘KLPGA 2016 영광CC·볼빅 챔피언스 오픈 With SBS 8차전’(총상금 8천만 원, 우승상금 1천4백4십만 원)에서 민인숙(43,올림픽병원)이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경기로 치러진 본 대회 2라운드에서 4타 차 단독 3위로 최종라운드에 진출한 민인숙은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로 김선미(43,제트원)와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 첫 홀은 두 선수 모두 파를 기록했다. 이어지는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민인숙이 18m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는 듯했으나, 김선미 역시 13m 거리의 긴 퍼트를 넣어 승부는 세 번째 홀로 미뤄졌다. 연장 세 번째 홀에서는 김선미의 티샷이 해저드 근처까지 가면서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리지 못해 주춤한 사이, 민인숙이 13m 거리의 긴 버디 퍼트에 또다시 성공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민인숙은 “지난해 연장 승부에서 패한 기억이 있어서 절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이를 악물고 쳤다.”고 밝힌 뒤, “첫 우승이라 무척 뜻깊다. 부모님께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더욱 기쁘다.”며 우승 소감을 말했다. 1998년 KLPGA 정회원으로 입회한 민인숙은 2000년과 2001년에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했고, 2009년부터 2011년까지는 드림투어를 뛰었다. 챔피언스 투어에는 지난해부터 참가했다. 민인숙은 “2011년까지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을 보며 정규투어에 계속 도전했다. ‘나는 운동 선수다’라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실력을 갈고닦았다. 기회가 된다면 정규투어 다시 도전해 보고 싶다.”며 골프에 대한 열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민인숙은 “오른손잡이지만 취미로 왼손 스윙도 하고 있다. 왼손용 풀세트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능숙하다. 오늘 우승 기회를 맞아 18번홀에서 왼손스윙을 하려고 했다. 아쉽게도 18번홀에서 컨디션이 좋지 않고 위험 부담이 있어 못했지만, 앞으로 우승 기회가 또 온다면 반드시 마지막 홀에서 왼손 스윙 퍼포먼스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2라운드에서 이글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타수를 줄인 김선미가 연장 승부에서 패하며 단독 2위를 기록했고 6차전 우승자 원재숙(47)이 1타 차 단독 3위를 기록했다. 영광컨트리클럽과 주식회사 볼빅이 공동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SBS골프를 통해 10월 13일(목) 19시 30분부터 녹화 중계된다. KLPGA / 전략마케팅팀 / 김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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