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ontrol simplicity

HISTORY OF

볼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HEAD FOR
THE WORLD BEST

국산공 최초 LPGA, KLPGA, LET 대회 우승

스포츠산업대상 대통령상 수상

볼빅은 1989년 골프공 R&D에 착수했고 1997년 볼빅 브랜드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골프공 관련 국제특허가 40여개에 이를 만큼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볼빅은 문경안 회장
취임 이후 3%에 머물던 시장 점유율을 35%로 끌어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미국, 일본, 호주 등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전 세계 40여개국에 수출 중입니다.

볼빅은 세계 top3 브랜드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RODUCT

NO. 1 COLOR BALL VOLVIK

국내 최고의 골프공 전문업체 -볼빅

제품 12개 국제특허가 반영된 세계적인 최고의 골프공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웨어WEAR 골프웨어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웨어WEAR 골프웨어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볼빅뉴스

보도자료 2014-11-24
볼빅,대치동으로 사옥 이전…글로벌 브랜드로 도약 재정비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본사를 서초동 사옥에서 강남구 대치동 일동빌딩으로 이전한다. 볼빅은 24일 대치동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그 동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마케팅 파트너, 아시안투어 개최, 유럽피언투어 개최협약, 호주·일본·태국 등과 총판 협약 등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온 노력의 결과다. 볼빅은 올해 국내 골프계의 전반적인 침체 속에서도 국내시장 점유율 2위를 굳건히 지켜내며 대한민국 유일의 골프공 제조업체로서 위상을 재확인했다. 볼빅 소속 이미향(21)은 지난 9일 LPGA투어 미즈노 클래식 정상에 올라 대한민국 골프 브랜드 볼빅을 세계 시장에 널리 알렸다. 볼빅 관계자는 "대치동에는 본사 외에 여자프로골프협회를 비롯한 골프산업 업체들이 밀집돼 있어 업계간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신사옥 이전으로 그동안 부족했던 직원을 위한 복지여건 등도 마련됐다"고 말했다. 강용모 기자 ymkang@sportsworldi.com
보도자료 2014-11-21
최운정, 한국선수 최초 ‘LPGA 모범선수상’ 수상
‘오렌지 걸’ 최운정(24•볼빅)이 한국선수 최초로 ‘윌리암 앤 마우시 파웰상(William and Mousie Powell)’을 수상했다. 최운정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롤렉스 어워드(Rolex Awards)에서 윌리암 앤 마우시 파웰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들 가운데 투어 생활에 모범이 되는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LPGA투어 선수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LPGA협회는 지난 9월 최운정을 포함해 스테이시 루이스, 리젯 살라스(이상 미국) 등 3명의 선수를 후보자로 선정했고, LPGA투어 미팅 때 투어 선수들의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됐다. 최운정은 “(LPGA투어)선수들의 투표로 받은 상이어서 매우 기쁘고, 그만큼 의미가 있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자리에 있게 해주신 부모님과 볼빅 문경안 회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투어 생활 하겠다”고 감격적인 소감을 밝혔다. 윌리암 앤 마우시 파웰상은 지난 1986년 케이시 위트워스를 시작으로 그동안 낸시 로페즈(1987년), 팻 브래들리(1991년), 베시 킹(1996년), 줄리 잉스터(2004년), 로레나 오초아(2009년) 등 LPGA의 기라성 같은 선수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운정은 올 시즌 LPGA투어 31개 대회 중 1개 대회(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를 제외한 모든 대회에 출전하는 성실함을 보였다. 또 올 시즌 LPGA투어 상금순위에서도 10위(102만9322달러)에 올라 다음달 6일부터 이틀간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사진. 볼빅 제공] 이진주 기자 / aslan@onst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