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ontrol simplicity

HISTORY OF

볼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HEAD FOR
THE WORLD BEST

국산공 최초 LPGA, KLPGA, LET 대회 우승

스포츠산업대상 대통령상 수상

볼빅은 1989년 골프공 R&D에 착수했고 1997년 볼빅 브랜드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골프공 관련 국제특허가 40여개에 이를 만큼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볼빅은 문경안 회장
취임 이후 3%에 머물던 시장 점유율을 35%로 끌어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미국, 일본, 호주 등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전 세계 40여개국에 수출 중입니다.

볼빅은 세계 top3 브랜드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RODUCT

NO. 1 COLOR BALL VOLVIK

국내 최고의 골프공 전문업체 -볼빅

제품 12개 국제특허가 반영된 세계적인 최고의 골프공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웨어WEAR 골프웨어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웨어WEAR 골프웨어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볼빅뉴스

보도자료 2014-10-29
이미향 "내 이름 내건 대회 개최가 꿈"
[헤럴드스포츠=최웅선 기자]고등학교 재학시절 국가대표 상비군에 속해 있던 이미향(21 볼빅)은 고3 때 국내에서 프로 전향을 하지 않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더 큰 무대에서 일찌감치 경험을 쌓기 위해서였다. 2012년 LPGA Q스쿨 최종 예선에서 순위가 낮아 조건부 시드를 받아야 했고 그 결과 전 경기에 나갈 수 없었다. 이미향은 더 많은 경기를 뛰면서 미국무대에 적응하고자 2부 투어인 시메트라 투어도 병행했다. 이후 시메트라 클래식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뒀고 2부 투어 상금랭킹 10걸에 진입해 이듬 해인 2013년 풀 시드를 받았다. 밑바닥부터 출발해 경험을 쌓은 이미향은 풀 시드 첫 해 19개 대회에 출전해 상금랭킹 92위의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하지만 미국무대에 대한 적응을 마친 이미향의 2014년 시즌 성적은 놀라울 정도로 급상승했다. 우승권을 맴돌며 톱10에 세 번이나 이름을 올린 이미향은 상금랭킹을 41위로 수직상승시켜 내년 시즌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한국여자골프의 ‘기대주’로 성장하고 있는 이미향을 헤럴드스포츠 취재진이 만났다. sports@heraldcorp.com
보도자료 2014-10-28
국산볼 기업 볼빅, 충북 일류벤처기업 선정
컬러볼 신화를 이룬 국산 골프볼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충청북도 일류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 볼빅은 27일 도청 대회실에서 열린 ‘제8회 충청북도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일류벤처기업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도는 일류벤처기업을 비롯해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랑스러운 충북기업인, 품질경영 우수기업의 시상식과 함께 중소기업대상 수상업체의 성공사례 발표 등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류벤처기업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고 지역경제에 공이 큰 충청북도 내 유망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지난 1990년 충북 음성에 공장을 설립한 볼빅은 국산 골프볼 개발에 앞장서며 국내외 특허 40여 개를 보유한 국가대표 골프볼 제조업체다. 해외 브랜드의 홍수 속에서 국산 브랜드의 자존심을 지키며 2013년에만 매출액 310억 원을 기록했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지역경제는 국가경제 발전의 밑거름이다”라며 “볼빅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해 세계시장으로 뻗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찬 골프대기자 golf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