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ontrol simplicity

HISTORY OF

볼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HEAD FOR
THE WORLD BEST

국산공 최초 LPGA, KLPGA, LET 대회 우승

스포츠산업대상 대통령상 수상

볼빅은 1989년 골프공 R&D에 착수했고 1997년 볼빅 브랜드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골프공 관련 국제특허가 40여개에 이를 만큼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볼빅은 문경안 회장
취임 이후 3%에 머물던 시장 점유율을 35%로 끌어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미국, 일본, 호주 등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전 세계 40여개국에 수출 중입니다.

볼빅은 세계 top3 브랜드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RODUCT

NO. 1 COLOR BALL VOLVIK

국내 최고의 골프공 전문업체 -볼빅

제품 12개 국제특허가 반영된 세계적인 최고의 골프공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웨어WEAR 골프웨어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웨어WEAR 골프웨어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볼빅뉴스

보도자료 2014-09-29
네팔 골프대표팀, "볼빅 후원이 큰 힘 됐다"
네팔 골프대표팀이 국산 골프볼 제조업체 볼빅의 후원 속에 무사히 아시안게임을 치렀다. 네팔은 전국에 골프장이 5개 뿐이고 골프인구도 800여명에 불과하다. 골프장도 내국인보다는 외국 관광객 위주로 운영되기 때문에 골프 저변이 열악하고 당연히 골프산업도 아직 걸음마 수준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도 대부분 체계적으로 골프를 배운 적이 없다. 골프장에서 일하면서 어깨너머로 골프를 익혀 아시안게임 출전의 꿈을 이뤘다. 네팔에서 손꼽히는 부호의 아들인 타시 체링(37)을 제외하면 모두 20대 초중반의 선수들이다. 네팔 골프협회에서도 청소년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잠재력 있는 어린 선수를 발굴하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최종합계 17오버파 305타로 개인전 46위에 올라 네팔 선수들 가운데 최고 성적을 거둔 바하두르 카리도 이 프로그램의 수혜자 가운데 하나다. 네팔 골프의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런 네팔 골프의 성장세에 볼빅도 힘을 보탰다. 볼빅은 네팔 대표팀에 볼은 물론 장갑과 모자, 점퍼 등 의류와 액세서리까지 전 제품을 후원하고 있다. 카리는 “볼빅의 후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 덕분에 아시안게임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마지막 날 더 스코어를 줄일 수 있었는데 3오버파로 끝낸 것이 너무 아쉽다”고 덧붙였다. 그는 “어차피 메달 획득까지는 기대할 수 없다. 다만 이런 큰 국제대회 참가를 통해 경험을 쌓고 네팔 골프가 한 단계 올라서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천 | 박현진기자 jin@sportsseoul.com
보도자료 2014-09-24
볼빅, 대한민국 유소년 골프 꿈나무 지원
[OSEN=이균재 기자]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대한민국 유소년 골프 꿈나무 지원을 위해 골프공을 기부한다. 볼빅은 24일 충북 진천군 구정초등학교에 볼빅 골프공 130더즌을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지난 14일 막을 내린 YTN-볼빅 여자오픈에 참가한 선수들이 18번 홀에서 티샷한 공이 ‘YTN-볼빅 화이트칼라 존’에 안착하면 골프공 10다즌을 증정 받아 구정초에 기증하는 형식이다. YTN-볼빅 여자오픈 대회 첫날에는 이소영(17, 안양여고), 김소희2(21), 김해림(25), 조윤지(23), 2라운드에는 이소영, 김윤아(18, 낙생고), 권지람(20), 최종라운드에는 김민지5(19), 장수연(20), 홍진의(23), 김하늘(26), 김해림, 고민정(22) 등 총 13명이 YTN-볼빅 화이트칼라 존에 공을 안착시켜 골프공 130더즌을 적립했다. 특히 YTN-볼빅 여자오픈에 초청선수로 참가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이소영은 이틀 연속 YTN-볼빅 화이트칼라 존에 공을 안착시켜 ‘기부천사’로 이름을 떨쳤다. 구정초는 실내연습장 1개(6타석)와 퍼팅 연습장 1개가 갖춰진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방과후 활동으로 전교생이 주 2시간 동안 골프를 즐기고 있다. 우수 학생들에게 각종 대회 출전 기회를 부여한 결과 충북도대회 입상자를 다수 배출하는 등 골프 명문교로 입지를 다졌다. 구정초 관계자는 “특성화된 골프 지도 학교의 위상 정립을 통해 가고 싶은 농촌학교의 모델을 제시하고, 소외지역의 학생과 주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방과 후 활동으로 골프를 진행하고 있다”며 “볼빅의 골프공 기부로 학생들이 골프를 더욱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볼빅의 사회공헌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볼빅 이상희 사장은 “한국 골프의 미래인 유소년의 골프 실력 향상을 돕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볼빅은 그동안 가능성 있는 유소년 발굴 및 성장을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대한민국 골프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dolyng@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