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ontrol simplicity

HISTORY OF

볼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HEAD FOR
THE WORLD BEST

국산공 최초 LPGA, KLPGA, LET 대회 우승

스포츠산업대상 대통령상 수상

볼빅은 1989년 골프공 R&D에 착수했고 1997년 볼빅 브랜드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골프공 관련 국제특허가 40여개에 이를 만큼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볼빅은 문경안 회장
취임 이후 3%에 머물던 시장 점유율을 35%로 끌어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미국, 일본, 호주 등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전 세계 40여개국에 수출 중입니다.

볼빅은 세계 top3 브랜드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RODUCT

NO. 1 COLOR BALL VOLVIK

국내 최고의 골프공 전문업체 -볼빅

제품 12개 국제특허가 반영된 세계적인 최고의 골프공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웨어WEAR 골프웨어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웨어WEAR 골프웨어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볼빅뉴스

보도자료 2014-07-27
'피자 배달부' 팀 페트로빅, 국산볼로 이틀 연속 선두 유지
국산 골프볼 제조업체 볼빅의 후원을 받고 있는 페트로빅은 26일(한국시간) 캐나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0언더파 130타로 짐 퓨릭(미국)과 함께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2002년 PGA 투어에 입문한 페트로빅은 2005년 취리히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거둔 이후 9년 만에 두 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다. 페트로빅의 인생역전 드라마도 함께 화제다. PGA 투어에 입성하기 전 페트로빅은 약 14년간 2부 투어를 전전했다. 딱히 성적을 내지 못했던 그는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피자를 구워 팔고 신문을 배달했다. 피자를 만들며 절치부심한 끝에 페트로빅은 2002년 정규 투어 카드를 받아들었고, 이후 투어 카드를 계속 지켜냈다. 이틀 연속 리더보드 최상단을 차지한 페트로빅은 ““대회 1라운드 이글을 기록했던 12번홀에서 첫 버디를 기록해 오늘도 경기가 잘 풀릴 거라고 생각했다. 9번홀에서 세컨샷이 러프에 들어가 아쉽게 보기를 했지만 후반 3타를 더 줄였다. 만족스런 경기를 했다”고 밝혔다. 한국(계) 선수 중에는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가 6언더파 134타, 공동 9위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 전날 공동 5위였던 위창수(42)는 3타를 잃고 공동 50위로 추락했다.X
보도자료 2014-07-27
페트로빅, RBC 캐나디언오픈 1R 공동선두
올해부터 볼빅의 후원을 받고 있는 팀 페트로빅은 25일 캐나다 퀘벡 로열 몬트리올골프장 블루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에 이글 1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마이클 퍼트넘(미국)과 함께 공동선두에 올랐다. 페트로빅은 2002년 PGA투어에 입문한 뒤 2005년 취리히클래식에서 PGA투어 첫 우승을 기록한 팀 페트로빅은 9년만에 두번째 우승을 신고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페트로빅은 “최고의 플레이를 한 것 같다. 대회장에 어제 도착한 관계로 오늘은 연습 라운드를 치는 기분으로 플레이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샷은 파5, 12번홀의 2번째 샷으로 볼을 홀컵에 붙이며 이글을 기록한 것”이라고 말했다. 14년간 2부투어를 전전하다가 경비가 없어 피자를 구워 팔고 신문을 배달했던 페트로빅은 친구 아버지의 도움으로 1999년 2부 투어에 다시 도전한 뒤로은 2005년 취리히클래식 우승을 통해 그의 인생역전 드라마를 썼다. 페트로빅은 국산 골프볼 볼빅의 화이트칼라 S3를 사용하고 있다. 한국 선수 가운데는 위창수(42)가 4언더파 66타로 공동 4위에 랭크돼 있으며 이동환(27·CJ오쇼핑)이 1언더파 69타로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와 함께 공동 46위에 그리고 배상문(28.캘러웨이)이 이븐파 70타로 공동 60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