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ontrol simplicity

HISTORY OF

볼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HEAD FOR
THE WORLD BEST

국산공 최초 LPGA, KLPGA, LET 대회 우승

스포츠산업대상 대통령상 수상

볼빅은 1989년 골프공 R&D에 착수했고 1997년 볼빅 브랜드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골프공 관련 국제특허가 40여개에 이를 만큼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볼빅은 문경안 회장
취임 이후 3%에 머물던 시장 점유율을 35%로 끌어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미국, 일본, 호주 등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전 세계 40여개국에 수출 중입니다.

볼빅은 세계 top3 브랜드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RODUCT

NO. 1 COLOR BALL VOLVIK

국내 최고의 골프공 전문업체 -볼빅

제품 12개 국제특허가 반영된 세계적인 최고의 골프공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웨어WEAR 골프웨어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웨어WEAR 골프웨어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볼빅뉴스

보도자료 2015-02-25
볼빅, 시메트라 투어 ‘볼빅 챔피언십’ 개최
[OSEN=이균재 기자] 대한민국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시메트라 투어(2부)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0만 달러)을 개최한다. 볼빅 챔피언십은 오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보몬트시에 위치한 투켓케년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대회로 국내 기업이 개최하는 최초의 LPGA 2부 투어 대회다. 볼빅은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해 온 미국 시장 진출의 일환으로 올해로 3년째 이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볼빅은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시메트라 투어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글로벌 브랜드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볼빅 관계자는 "볼빅은 2013년 볼빅 레이스 포 더 카드 3관왕을 차지한 이미향(22, 볼빅) 등 시메트라 투어에서 실력 있는 유망주들을 대거 발굴해왔다”며 “올해 역시 볼빅 챔피언십을 통해 LPGA투어 우승이 가능한 유망주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5년 볼빅 챔피언십에는 허윤경(25, SBI), 강리아(23, 볼빅), 비키 허스트(25), 케이시 그리스(25, 볼빅) 등 실력파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특히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상금순위 2위 허윤경의 참가로 대회가 열리는 LA 한인교민을 비롯한 국내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허윤경은 “국산 브랜드 볼빅이 후원하는 시메트라 투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볼빅 챔피언십은 LPGA투어 입성을 바라는 유망주들에게는 기회의 장이자, 대한민국 골프용품의 우수성을 세계 최대 골프시장 미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글로벌 브랜드를 추구하는 볼빅의 해외 마케팅 기반이 되어 대한민국 골프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국가경제 발전에도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볼빅은 지난 4년간 LPGA와의 마케팅 협약을 통해 캐디빕 마케팅, 유소년 프로그램 개최, 볼빅 샷 오브 더 데이(매 대회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등 활발한 해외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시메트라 투어 선수들에게 LPGA투어 진출권을 부여하는 ‘볼빅 레이스 포 더 카드(Volvik Race for the Card)’ 프로그램과 연계해 볼빅 챔피언십을 개최하는 등 대한민국 브랜드의 성공적인 해외 마케팅에 앞장서고 있다. dolyng@osen.co.kr
보도자료 2015-02-23
국산 골프볼 볼빅, '골프여왕'의 날개를 달다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골프여왕' 박세리(38·하나금융그룹)에게 골프볼을 후원한다. 볼빅과 박세리는 23일(한국시간) 태국 파타야시의 한 호텔에서 후원 협약 조인식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볼빅은 박세리가 출전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모든 대회를 지원하게 된다. 박세리는 볼빅 골프공 화이트칼라 S3와 볼빅 캐디백을 함께 사용한다. 박세리는 세계 골프사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다. 지난 1998년 LPGA투어에 데뷔해 메이저대회 5승을 포함해 통산 25승을 기록했다. 또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박인비, 유소연, 최운정, 최나연, 신지애 등 현재 한국여자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은 박세리를 롤 모델로 삼고 세계적 골퍼의 꿈을 키워온 '세리 키즈'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한국골프를 대표하는 박세리 프로를 후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대표 골프공 볼빅과 대한민국 대표 골프선수 박세리 프로가 힘을 모아 대한민국 골프산업의 우수성을 재확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세리는 "올 시즌 첫 출전하는 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를 앞두고 골프공 볼빅과 후원 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지난겨울 훈련 동안 볼 테스트를 통해 볼빅 화이트칼라 S3가 성적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믿음을 가지게 됐다. 볼빅과 함께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해 대한민국 골프산업의 위상을 세계 무대에 떨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볼빅은 박세리와의 후원 계약으로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위한 가속페달을 밟게 됐다. 현재 볼빅은 최운정, 이미향, 이일희 등 기존의 'LPGA 팀 볼빅 선수단'은 박세리의 합류로 세계 최고의 골프시장 미국 내 영향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최창호 기자 chchoi@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