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ontrol simplicity

HISTORY OF

볼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HEAD FOR
THE WORLD BEST

국산공 최초 LPGA, KLPGA, LET 대회 우승

스포츠산업대상 대통령상 수상

볼빅은 1989년 골프공 R&D에 착수했고 1997년 볼빅 브랜드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골프공 관련 국제특허가 40여개에 이를 만큼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볼빅은 문경안 회장
취임 이후 3%에 머물던 시장 점유율을 35%로 끌어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미국, 일본, 호주 등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전 세계 40여개국에 수출 중입니다.

볼빅은 세계 top3 브랜드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RODUCT

NO. 1 COLOR BALL VOLVIK

국내 최고의 골프공 전문업체 -볼빅

제품 12개 국제특허가 반영된 세계적인 최고의 골프공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클럽골프클럽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웨어WEAR 골프웨어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볼빅뉴스

보도자료 2015-08-18
볼빅, 대한민국 해군과 국위선양 나선다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대한민국 해군과 함께 국위선양에 나선다. 볼빅은 대한민국 해군이 2015년 8월 하순부터 4개월간 제70기 해군사관생도를 포함한 총 650여 명의 장병이 2척의 최신예 군함을 이용해 전 세계를 방문하는 군사 외교활동에 필요한 골프 용품을 전달했다. 대한민국 해군의 방문 예정 국가는 중국, 태국, 이집트,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미국, 멕시코 등 15개국이다. 볼빅은 지난 2012년부터 해군순항훈련을 협찬하며 해군의 국위선양에 필요한 아낌없는 지원활동을 펼쳐왔다. 올해에는 비스타IV와 태극볼마크 등 다양한 물품을 협찬해 대한민국 해군이 국위선양과 함께 교민에 대한 애국심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 군사 외교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한민국 해군은 “볼빅은 지난 2012년부터 해군순항훈련을 협찬해온 기업이다. 볼빅의 후원으로 15개국 교민들에게 고국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성공적인 외교활동을 자신했다. 볼빅의 대한민국 해군순항훈련 해외홍보물품 전달식은 17일 오전 진해항에서 열렸다. 전달식에는 볼빅 마케팅팀 김주택 부장과 해군순항훈련전단장 김종삼 준상이 참석해 대한민국 해군의 성공적인 국위선양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해군은 해군사관생도의 실무적응 능력 배양과 대한민국의 국위선양을 위한 볼빅의 후원에 감사를 표하는 의미로 문경안 볼빅 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사진=볼빅 제공) 주미희 jmh020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보도자료 2015-07-20
'156전 157기' 최운정, 감격의 첫 우승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운정(25·볼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최운정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파71·6천51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의 성적을 낸 최운정은 장하나(23·비씨카드)와 공동 선두가 돼 연장 승부를 벌였다. 18번 홀(파5)에서 열린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파를 지킨 최운정은 보기에 그친 장하나를 따돌리고 LPGA 투어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2009년부터 LPGA 투어에서 활약한 최운정은 앞서 156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이 없다가 157번째 도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우승 상금은 22만5천 달러(약 2억5천만원)다. 최운정의 이번 대회 전까지 개인 최고 성적은 지난해 2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등에서 거둔 준우승 세 차례였다. 2012년 6월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 2013년 11월 미즈노 클래식에서 준우승하는 등 우승 문턱까지 갔던 것이 여러 번이었지만 좀처럼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던 최운정은 이날 연장 접전 끝에 '156전 157기'를 이뤄냈다. 14언더파로 장하나와 동률인 상황에서 시작한 18번 홀에서 최운정은 티샷이 왼쪽으로 밀려 위기를 맞았다. 최운정은 약 2.5m 파 퍼트를 남겼지만 장하나는 3m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앞두고 있어 장하나가 유리했다. 하지만 장하나의 버디 퍼트가 빗나가면서 승부는 연장으로 향했고, 연장에서는 장하나가 83야드 정도를 남기고 친 세 번째 샷이 그린을 넘겨 러프로 향해 승운이 최운정 쪽으로 기울었다. 장하나가 그린 밖에서 시도한 칩샷도 홀을 한참 지나갔다. 최운정은 "우승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마지막까지 긴장됐다"며 "'파만 잡는다는 생각으로 침착하게 하라'는 아버지 말씀대로 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최지연)가 캐디를 맡고 있다. LPGA 투어에 데뷔하기 1년 전 2부 투어 시절부터 지금까지 8년째다. 최운정은 "꿈이 이뤄졌다"며 "주위에서 '아빠가 캐디를 하니 우승을 못한다'는 말도 들었지만 이렇게 우승을 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운정은 "첫 우승이 어려웠지만 이것을 발판으로 2승, 3승째는 금방 이뤄내고 싶다"고 다짐했다. 반면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신인 장하나는 15번째 대회 만에 우승에 도전했으나 다음 기회를 기약하게 됐다. 장하나는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 자리를 꾸준히 유지했지만 우승컵을 지켜내지 못했다. 한국 선수들은 이날 최운정의 우승으로 올해 LPGA 투어에서 11승을 합작해 2006년과 2009년에 세운 한국 선수 최다승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이는 교포 선수들의 우승 횟수를 제외한 수치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는 13언더파 271타로 펑산산(중국)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김효주(20·롯데)와 백규정(20·CJ오쇼핑)이 나란히 11언더파 273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고 박인비(27·KB금융그룹)는 10언더파 274타의 성적으로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emailid@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