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ontrol simplicity

HISTORY OF

볼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HEAD FOR
THE WORLD BEST

국산공 최초 LPGA, KLPGA, LET 대회 우승

스포츠산업대상 대통령상 수상

볼빅은 1989년 골프공 R&D에 착수했고 1997년 볼빅 브랜드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골프공 관련 국제특허가 40여개에 이를 만큼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볼빅은 문경안 회장
취임 이후 3%에 머물던 시장 점유율을 35%로 끌어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미국, 일본, 호주 등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전 세계 40여개국에 수출 중입니다.

볼빅은 세계 top3 브랜드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RODUCT

NO. 1 COLOR BALL VOLVIK

국내 최고의 골프공 전문업체 -볼빅

제품 12개 국제특허가 반영된 세계적인 최고의 골프공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웨어WEAR 골프웨어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웨어WEAR 골프웨어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볼빅뉴스

보도자료 2014-07-18
볼빅, 장타자 김민수와 함께하는 장타레슨 성황리 종료
KPGA 1부 투어에서 신흥 장타자로 떠오르고 있는 김민수와 팬들이 함께 참여하는 장타 레슨 이벤트가 경기도 일산동구 마두동에 위치한 골프존 아카데미 일산 마두점에서 개최됐다. 이날 진행된 장타 레슨 이벤트에는 신청과 추첨을 통해 선정된 아마추어 골퍼 9명이 김민수의 장타 비법을 전수 받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김민수는 2013년 KPGA 코리안투어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2위, 그린 적중률 2위를 기록했으며, 스크린 골프투어인 G투어에서도 2013-2014시즌 대상, 상금왕, 다승왕 등 3관왕과 최초로 누적상금 1억원을 돌파 등의 이력으로 현장에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김민수는 평소에도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300야드 이상, 7번 아이언의 경우 약 180야드 이상을 기록하며 일반 아마추어 골퍼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210야드, 7번 아이언 약 130야드를 훨씬 웃도는 긴 비거리를 기록한다. 본격적인 레슨에 앞서 현장에서도 300야드가 넘는 장타를 보여주며 참가자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평소 장타와 정확한 아이언샷에 자신 있다는 김민수는 올 한해 KPGA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스타답게 참가자들의 자세부터 스윙의 루틴 등을 꼼꼼히 살펴보며 적극적으로 레슨을 펼쳤다. 또한 악력의 힘을 늘려주는 트레이닝 법, 올바른 체중 이동 훈련법등 자신만의 장타 비결을 아낌 없이 풀어놓으며 참가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이날 장타 레슨 이벤트에 참가한 골퍼들은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장타에 대한 로망이 있는데, 오늘 특별히 장타에 대한 레슨만 따로 받으니 새롭다", "김민수 프로의 장타를 실제로 보니 그 위력이 더 대단하다. 오늘 레슨이 장타를 위한 좋은 연습 방향을 제시해 준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레슨이 끝난 후 김민수는 "자신만의 루틴으로 꾸준한 훈련을 거듭하는 것이야말로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일이다. 오늘 레슨을 통해 제가 알고 있는 장타 팁을 전달해드리려 노력했다. 오늘 레슨에 대한 내용으로 꾸준히 연습한다면 모두 주변에서 부러워 하는 장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당부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볼빅의 마케팅 관계자는 "많은 골퍼들이 스코어를 줄이는 연습도 많이 하지만, 하늘을 호쾌하게 가르는 장타에 매력을 느껴 골프를 시작한 골퍼들도 많다. 장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많은 골프 팬들을 위해 신흥 장타자로 떠오른 김민수 프로와 팬들의 만남을 기획했다"며 행사 개최 취지를 밝혔다. 엑스포츠뉴스 나유리 기자
보도자료 2014-07-17
볼빅, 월드컵 24시간 응원단 행사 성료
볼빅, 월드컵 24시간 응원단 행사 성료 대한민국 대표 골프공 브랜드 ㈜볼빅이 월드컵을 맞아 진행한 ‘힘내라 대한민국, 볼빅 24시간 응원단’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 행사는 월드컵 대한민국 조별리그 경기일정(6월 18일, 23일, 27일)에 맞춰 축구와 골프를 좋아하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36홀 라운드와 응원을 함께 진행하는 형식으로 매 경기마다 각 6개팀, 24명을 선발했다. 지역별, 연령별로 다양하게 선발된 24시간 응원단은 오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벨기에전까지 열띤 응원을 펼치며 대한민국 12번째 대표선수로서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경기 전날, 행사 장소인 군산CC에 모여 18홀 라운드를 즐기고 사전 응원행사를 통해 친목을 다진 후 다음날 국가대표팀 경기 시간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16강 진출을 위해 열띤 응원을 펼쳤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응원 준비와 참여 정도를 고려해 열정적인 조를 선발, 시상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핌 이종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