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control simplicity

HISTORY OF

볼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HEAD FOR
THE WORLD BEST

국산공 최초 LPGA, KLPGA, LET 대회 우승

스포츠산업대상 대통령상 수상

볼빅은 1989년 골프공 R&D에 착수했고 1997년 볼빅 브랜드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골프공 관련 국제특허가 40여개에 이를 만큼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볼빅은 문경안 회장
취임 이후 3%에 머물던 시장 점유율을 35%로 끌어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미국, 일본, 호주 등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전 세계 40여개국에 수출 중입니다.

볼빅은 세계 top3 브랜드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RODUCT

NO. 1 COLOR BALL VOLVIK

국내 최고의 골프공 전문업체 -볼빅

제품 12개 국제특허가 반영된 세계적인 최고의 골프공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클럽골프클럽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 골프백BAG 골프백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 골프공Ball 골프공
  • 골프장갑GLOVE 골프장갑
  • 골프모자CAP 골프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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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웨어WEAR 골프웨어
  • 골프악세사리ACC 골프악세사리

볼빅뉴스

보도자료 2016-04-28
볼빅 "베이브 류와 후원 계약"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퀄리파잉(Q)스쿨을 2위로 통과한 기대주다. 2008년부터 5년 간 대만 국가대표로 활약한 뒤 2012년 프로로 전향해 2014년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 주하이클래식 우승을 포함해 통산 6승을 수확했다. 176cm의 큰 키와 긴 팔을 이용한 호쾌한 스윙이 일품이다. 중국어는 물론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에 능통해 한국과 미국무대 진출을 노리고 있다. JLPGA투어 소속 선수와는 첫 계약이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잠재력이 아주 뛰어난 선수"라면서 "일본과 대만 등 아시아에서 볼빅 골프공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선봉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베이브 류는 "지난 1월 PGA쇼에서 볼빅 S3골프공을 처음 테스트했다"며 "반드시 우승을 일궈내 최운정과 이미향처럼 볼빅의 대표적인 선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보도자료 2016-04-25
볼빅, 팀 볼빅 KPGA 발대식 가져
㈜볼빅(회장 문경안)이 2016시즌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개막을 앞두고 팀 볼빅 KPGA 발대식을 가졌다. 볼빅은 20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CC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2016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약할 선수단 소개 및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팀 볼빅은 이근호(33), 강재규(30), 안재현(28), 김기환(25), 김용태(19) 등 5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됐다. 이근호, 강재규, 안재현, 김기환 등 4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팀 볼빅은 지난해 주흥철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준우승, 신한동해오픈 3위 등의 성적을 거뒀으나 우승자를 배출하지 못한 아쉬움을 2016년 팀 볼빅 KPGA 선수단으로 만회하겠다는 각오다. KPGA 코리안투어의 최저타수상을 뜻하는 덕춘상을 두 차례나 수상한 김기환은 "팀 볼빅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주니어 시절부터 사용해온 볼빅 골프공으로 올 시즌에는 KPGA 코리안투어 데뷔 첫 승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며 "프로의 세계에서는 우승자만 알아주고 주목을 받는다. 2016년에는 우승컵을 들어올려 김기환이라는 이름을 골프계에 각인시키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볼빅은 LPGA투어 3년 연속 우승자 배출, 최혜정 프로의 KLPGA투어 우승 등 수많은 여성 프로 우승자를 배출했지만 아직 남성 프로의 1부투어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김기환 프로가 볼빅의 갈증을 해소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