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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6-12-02

[2016 루키 릴레이 인터뷰⑥] 임은빈 “내년 달라진 내 모습 기대”
임은빈(19.볼빅)은 국가대표였던 지난해2월 호주에서 열린 '호주NSW아마추어 챔피언십' 여자부 결승에서 전 국가대표 성은정(당시 안양여중)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10월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점프투어15차전에서 우승하면서 프로에 입문, 11월에 치러진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에서 국가대표 출신 친구인 이효린(19.미래에셋)에 이어4위로 통과한 골프 유망주였다. 임은빈의 올해 성적은‘골프 유망주’답지 않았다.상금 순위44위(1억4177만원)로 내년 시드를 유지했지만, 28개 대회에 참가해 톱10은3회에 그쳤고, 10번의 컷 탈락을 겪었다. “TV에서 보던 언니들이 옆에 있더라.내가 이기지 못할 상대라는 생각이 들어 두려웠다.”며 시즌 초반 성적이 저조했던 이유를 설명했다.시즌이 끝나가지만“아직 적응 중”이라면서“국가대표 시절 추천받아 참가할 때와는 느낌이 완전 다르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임은빈은 자신의 장기인 똑바른 드라이버샷과 정확한 아이언샷을 한 번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 “시즌 초반에는 내 주무기인 드라이버가 좋은 대신 퍼트가 안됐는데,후반기에는 반대였다.드라이버샷이 망가지니 아이언샷까지 무너졌다.”무엇보다 신인다운 자신감과 패기가 부족해서 스스로 실망감이 컸다.올해 자신에게“40점을 준 것도 많다.”고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를 물었다.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에서 처음으로 챔피언조에서 플레이 했다.스스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 대회다.국가대표를 같이한(박)결이 언니와(이)소영이랑 치니 마음이 편했다.그런데 너무 편했던 게 오히려 독이 됐다.”(웃음) 임은빈은“올해 목표가 우승과 신인왕이었는데...”씁쓸하게 웃었다. “올해TV에 조금밖에 나오지 못했지만, 내년에는‘쟤 또 나왔어?지겹게’이런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올해 보여주지 못한 자신감 넘치는 임은빈의 장기를 모두 보여드리겠다.”고 가족과 팬들에게 약속했다. 글·사진=KLPGA명예기자 김윤성
보도자료 2016-12-01

볼빅, 2016 F/W 신제품 골프용품 출시
아주경제 전성민 기자 =대한민국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따뜻한 겨울 골프를 준비했다. 볼빅은 1일 “2016 F/W 신제품 골프용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볼빅이 출시한 겨울모자는 겨울지퍼군모, 니트귀달이캡, 여우털귀달이, 니트방울모자 등이다. 겨울모자 뿐만 아니라 핸드워머, 레그워머 등 다양한 겨울용 골프용품이 출시됐다. 볼빅은 “2016 F/W 신제품으로 출시된 겨울모자는 귀를 덮을 수 있어 보온성이 뛰어나다”며 “세련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골프장 뿐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골프용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볼빅의 2016 F/W 신제품 골프용품은 볼빅몰 및 전국 주요 골프숍, 이마트, 골프존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 02-424-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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